금융위원회가 2025년 6월 30일 발표한 숨은 보험금은 약 11조 2천억 원입니다. 숨은 보험금 찾기 내보험다보여 조회 방법을 찾는 분이 실제로 들어가야 할 곳은 내보험찾아줌(cont.insure.or.kr)이며, 휴대폰이나 공동인증서로 본인 인증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한 언론 보도는 내보험다보여(home.credit4u.or.kr)를 가입 보험을 확인하는 대체 조회 채널로 소개합니다.
이사를 자주 했거나 오래전 저축성·교육보험을 들어 둔 분, 부모님 보험을 대신 살펴보려는 자녀가 읽기에 맞습니다. 순서는 조회 단계, 종류별 금액과 이자 표, 막혔을 때의 대안입니다.
숨은 보험금 찾기 조회 방법
조회는 다섯 단계로 끝납니다. 숨은 보험금 찾기 사이트는 내보험찾아줌 하나로 보면 되고, 손해보험 쪽 주소(cont.knia.or.kr)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 cont.insure.or.kr에 접속합니다.
- ‘숨은 보험금 조회’ 메뉴를 고릅니다.
- 이름·주민등록번호·휴대폰번호를 넣고 본인 인증을 합니다.
-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하면 보험 가입 내역과 숨은 보험금이 나옵니다.
- 보험금이 있으면 같은 곳에서 청구까지 이어집니다.
준비물은 휴대폰 본인 인증 수단이나 공동인증서 정도입니다. 복지로 안내에 따르면 살아 있는 계약자의 숨은 보험금은 내보험찾아줌에서 청구까지 할 수 있습니다.
👉 다음 글: 보험 해지환급금 조회 방법, 입금 시기까지
종류별 금액과 이자 기준
숨은 보험금은 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 휴면보험금 세 가지입니다. 같은 돈이라도 종류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불어나는 정도가 다릅니다.
| 종류 | 쌓인 금액 | 이자 기준 |
|---|---|---|
| 중도보험금 | 8조 4,083억 원 | 기관 확인 |
| 만기보험금 | 2조 1,691억 원 | 만기 후 1년까지 평균공시이율의 50%, 1~3년 40%, 3년 뒤 0% |
| 휴면보험금 | 6,196억 원 | 이자 없음 |
※ 2025년 6월 30일 발표 기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복지로 안내. 2026년 10월 현재의 최신 집계는 금융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합니다.
적립이율, 청구 기한, 지급 시기, 세금 처리, 보험료 납입 이력은 계약마다 다릅니다. 개인별 지급액은 조회 화면과 해당 보험사 안내로 확인해야 하며, 금융 사안이라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숨은 보험금 찾기 수수료는 조회 단계에서 따로 붙지 않으며, 금융위원회는 누구나 무료로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막힐 때 쓰는 대안
내보험찾아줌 접속이 어려우면 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이나 생명보험협회(klia.or.kr), 손해보험협회(cont.knia.or.kr)에서 조회하는 길이 있다고 보도에서 소개됩니다.
돌아가신 분의 숨은 보험금은 방식이 다릅니다.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나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한 뒤 받은 접수번호를 내보험찾아줌에 넣어 조회하고, 청구는 해당 보험회사에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이 방법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휴면보험금은 이자가 없어 오래 둘수록 이득이 없고, 망인 건은 온라인 청구가 되지 않습니다. 숨은 보험금 찾기 환급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면 이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는 쪽이 빠릅니다.
조회만 해도 비용이 드나요?
아니요, 조회는 무료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내보험찾아줌에서 누구나 무료로 조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 보험금도 찾을 수 있나요?
조회는 가능하지만 청구는 보험사로 직접 합니다. 상속인 금융거래조회나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먼저 신청해 접수번호를 받아야 합니다.
조회 결과가 나와도 지급 시기와 이자는 계약별로 달라서, 청구 전에 보험사 안내를 한 번 더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금융위원회 숨은보험금 11조 2천억원 보도자료(2025년 6월 30일), 복지로 숨은보험금 조회 안내

